미국을 대표하는 바이크 메이커, "할리 데이비슨(Harley-Davidson)"이 드디어 전기 오토바이를 시장에 등장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실제 등장시기는 2019년 7월로 예정되어 있다.


할리 데이비슨은,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가 "할리 데이비슨은 미국의 상징"이라고 칭송 한 적도있는 미국의 유명한 오토바이 제조 업체이다. 할리 데이비슨이라고하면, 웅장한 배기음을 자랑하는데다 앞뒤 바퀴 간격이 긴 롱 휠베이스 바이크가 대명사지만, 그 정반대의 이미지가 있는 무음으로서 소형 전동 바이크를 등장 시킨다고 해서 주목받고있다.



과거에 할리 데이비슨은, 전동 바이크의 프로토 타입 인 LIVEWIRE 프로젝트를 발표했었다.



이 LIVEWIRE의 프로토 타입 바이크는, 영화 "어벤저스"에 사용되기도 했었다는.




할리 데이비슨은, LIVEWIRE 프로젝트를 발표 한 지 4년 후에 해당하는, 2018년 1월 30일(화)의 제4분기 실적 발표에서, 최초의 전동 바이크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할리 데이비슨의 발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전동 바이크 기술을 리드 해 나가기 위해서는 보다 적극적으로 투자하겠다"는 것으로, "이 새로운 경영 전략으로부터 나온 최초의 전동 바이크는 18개월 이내에 시장에서 판매 될 것"이라고 밝혔다는. 이것으로 예상해보면, 할리 데이비슨의 전동 바이크 시장은 발표로부터 18개월 이내, 즉 2019년 7월까지의 시기라는 것이다.


할리 데이비슨의 사장 겸 최고 경영자(CEO)인 매튜 레바틱 씨는 전동 할리 데이비슨에 대해, "전동 바이크의 시장은 아직 태어난지 얼마 안된 단계에 있지만, 프리미엄 할리 데이비슨의 전동 바이크는 운전의 즐거움과, 이 장르에 널리 관련된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자사의 전동 바이크 판매량과 기술을 점점 향상시키고 있고, 전동 바이크가 자사의 실적을 확대하는 역할을 담당 할 것이라고 흥분하고 있다"라고 코멘트.



그러나, 매튜 레바틱 CEO는, 최조에 투입하는 전동 바이크의 모델이 LiveWire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하거나 완전히 새로운 모델의 전동 바이크인지 여부는 언급하지 않았다.


전동 바이크의 프로토 타입 인 LIVEWIRE 프로젝트에서 발표 된 모델은, 2014년에 발표 되었을 때 큰 반향을 일으켰었다. 과거에 할리 데이비슨은 다수의 전동 바이크의 프로토 타입을 만들어 내었고, 오토바이 업계 관계자에 의한 피드백을 받아, 영화에 등장 시켰었다. 당연히 다음 단계는 "차량을 시장에 출시"라는 것이었지만, 지금까지 실현에는 이르지 못했다.




이때 발표 된 전동 바이크의 프로토 타입은, 시장이 어떤 반응을 나타내는지를 도모하는 관측 기구였다고도 볼 수 있다. LIVEWIRE 프로젝트 프로토 타입의 항속 거리는 완전 충전으로 60마일(약 100km) 정도 밖에되지 않고, 전동 바이크를 주로 생산하고있는 업체 제로 모터 사이클즈의 경쟁 차종에 비해 열등했었다.



그러나, 대 배기량 엔진을 상징 중의 하나라고 하는 할리 데이비슨이 적어도 다른 동력원을 기술 검토하고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으며, 게다가 조만간 실제 형태로 나타날 것이라고 한다. 전동 바이크의 개발 및 제품화에 4년 이상의 기간이 걸려 있었지만, 2018년 현재 전동 바이크의 개발 및 제품화에 4년 이상의 기간이 걸렸지만, 2018년 현재 전동 바이크 시장 현황을 보면, 결코 늦다고도 할 수없는 상황에 있다. 전동 바이크는 매력이 떨어진다고 할 수도 있고, 매출도 힘들 가능성은 있지만, 할리 데이비슨에 의한 전동 바이크 시장 진출은 시장 자체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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